Theatre Inside

Art Project

컨템포러리 크라운  Contemporary Clown


라이브페인팅을 시작으로 저글링, 마술, 댄스를 뽐내는 크라운들이 서로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짖궂은 장난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극



나는 여자로 태어났다  Dominant


교육의 근원인 여성(women as mother education)이, 금빛의 새장에 갖혀 남성의 귀에 속삭인다.
종속에서 혁명까지 페미니즘의 모습을 다양한 방법과 이미지로 연출한다.
dominant는 신체적, 감성적 차이를 드러내며, 여성의 투쟁으로 다달으는 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운드, 색채, 빛깔은 남성의 지배에 가려진 여성의 고요한 지배력을 들어내고, 투쟁한다.
증언과 자극적인 이미지는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소지니(misogyny)와 성차별을 고발한다.



					

인트라 비탐  Intra Vitam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무대와 함께 펼쳐지는 몽환적인 시와 코메디의 세계 서로다른 분위기의 세가지 이야기가 하나로 묶이는 어른을 위한 현대판 동화


					

스텔레 아돌르레  Stellae Adoleret


아름다운 시절을 보내고 버림받은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모든 것에 쉽게 질리고
쉽게 버리는 현대인들에게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기억해야 할 것을
상기시킨다.